대북정책 온도차 극복 관건…사드 둘러싸고 중국과의 갈등도 과제로
전문가들 "정상회담 후 한미관계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불확실"
문재인 대통령이 6월 29일 오후(현지시각) 상견례 및 만찬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중국한국인회 회원들이 4월 6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사드배치로 인한 한·중 갈등 해소와 선린우호 강화를 위한 노력을 중국 정부에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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