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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2위 탈환…1위는 누구?


입력 2017.09.19 15:16 수정 2017.09.19 15:16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렉시 톰슨 밀어내고 다시 2위 안착

유소연은 6월 말부터 1위 자리 지켜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에 오른 박성현. ⓒ 연합뉴스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일주일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18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이달 초 처음으로 세계랭킹 2위에 올랐던 박성현은 잠시 렉시 톰슨에게 2위를 내주고 3위로 밀려났지만 다시 일주일 만에 2위로 올라섰다.

세계랭킹 1위는 변함없이 유소연이 자리했다. 유소연은 6월 말부터 3개월 가까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밖에 한국 선수들은 전인지가 7위, 김인경이 9위, 박인비가 10위로 5명의 선수가 TOP10에 자리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8위를 유지했다.

최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13위에서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것이 눈길을 모은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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