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광고·리조트·통신업종 등 다양하지만 '옥석가리기' 필수
"지속가능한 사업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2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미 '평창 롱패딩' 등 의류업계는 올림픽을 활용한 마케팅에 나서면서 실적 대박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발 빠른 투자자들은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사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실내경기장인 아이스 아레나.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KT직원들이 강원도 평창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에서 5G 장비 설치와 테스트를 하고 있다.(자료사진)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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