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비핵화·평화체제·관계발전 ‘3대 의제’
비핵화→종전선언, ‘다자회담’ 성사 관심
오는 27일 개최되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청와대는 북한의 비핵화 문제와 관련 남북정상회담이 북미정상회담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은 이번 주 2차 고위급회담을 열어 의제 등 정상회담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할 방침이다.(자료사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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