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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상가 화재 초기진화 성공 “대형참사 막아”


입력 2018.05.13 11:11 수정 2018.05.13 11:12        스팟뉴스팀

광주 대형건물 밀집지역 한 상가에 경찰관 먼저 출동

광주 북부경찰서 역전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북구 일대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화 중이다. ⓒ연합뉴스

광주에서 화재현장에 먼저 도착한 경찰관들이 초기 진화에 성공해 대형화재를 막았다.

지난 12일 오후 9시 20분께 광주 북구 유동 대형건물 밀집 지역의 한 상가에서 간판이 불타고 있다는 시민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되자, 광주 북부경찰서 역전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 4대로 화재를 진화해 옆 건물로 화재가 번지는 것을 막고, 주변 건물 입주민들도 대피시켰다.

이번 초기 진화로 상가건물 간판과 내부 7㎡만 불에 탄 후 화재는 진압됐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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