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고위급회담 파트너 美폼페이오·北리용호 예상
‘CVID’ 최대 쟁점…2020 트럼프 임기 내 달성 주목
북미 두 정상이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대북 체제안전 보장'을 맞교환하는 빅딜에 합의하면서 향후 한반도 정세 변화가 주목된다. 두 정상이 큰 틀의 비핵화 담판을 지으면서, 이제 구체적인 이행 방법과 보상 수준 등 구체적인 비핵화 로드맵이 과제로 남았다.(자료사진) ⓒ연합뉴스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가 끝나는 2020년까지 북한이 주요 비핵화 조치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비핵화 관련 구체적인 시간표를 처음 언급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시한과 이행 방안, 검증·사찰 문제 등이 포함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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