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2019년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로 '차등평가 강화 통한 건전성 개선' 강조
"미래 부실위험 평가하는 신규지표 개발…'사회적 가치'로 불이익 안받게 할 것"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3일 내년도 중점 추진사업으로 금융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차등보험료제도를 내년부터 기존 3등급에서 5~7등급으로 평가등급을 확대하는 등 평가 고도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 금융회사가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다 수익성 부문에서 손해를 감수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차등평가 시 반영해 불이익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예금보험공사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