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로컴퍼니(대표 임형재)가 11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각 분야에서 고용안정, 복지 증대, 혁신경영을 통해 우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들을 선정해 진행했다.
엠브로컴퍼니는 ‘상생과 소통’을 중심에 두고 소비자와 가맹근로자 모두가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시스템을 설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해왔다. 뿐만 아니라 가맹근로자의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독려‧지원해 업계 발전에 이바지 한 점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엠브로컴퍼니는 자사인 ‘공사일공에프엔비’와 ‘더바른푸드’를 운영 중이며 ‘곱떡치떡’’ ‘낙곱새뇨리따’ ‘냉면대가’등 각 분야마다 전문성을 갖춘 외식 브랜드를 런칭하여 1인으로 배달-포장-밀키트-홀(4way) 운영이 가능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 차별화했다.
엠브로컴퍼니 측은 외식-문화 융합 프로젝트를 통칭하는 CCP(Change Chicken Project)를 통해 획일적이고 경쟁적인 외식구조에서 벗어나 지역적으로 상생하는 외식문화를 지향하며, CCP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간매칭 플랫폼 ‘(주)공생공사’와 협업해 플리마켓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외식시장에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장님들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획하는 ‘희망리턴패키지 e러닝콘텐츠’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인큐베이팅 및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엠브로컴퍼니 측은 1인 운영 시스템을 위해 발주 시스템의 편의성을 높이고 재료 관리를 단순화했으며, 한국위생등급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위생에서도 철저한 관리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