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24시즌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롯데는 신임 김태형 감독과 함께 2024시즌 팀을 함께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최종 확정해 25일 발표했다.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롯데는 2023시즌을 마치고 ‘우승 청부사’ 김태형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해 새출발에 나섰다. 지난해 1군에서 자리했던 코치는 1군 코칭스태프 명단에 단 1명도 없다.
이미 알려진 대로 수석코치는 김민재 코치다.
벤치 코치는 김광수, 투수코치는 주형광, 불펜 코치는 권오원, 타격 코치는 김주찬, 타격 보조 코치는 임훈으로 결정됐다. 내야 수비 코치는 김민호, 외야 수비 코치 유재신, 작전 및 주루 코치 고영민, 배터리 코치는 정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