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계, 피의자 진술 거짓으로 밝혀져 유출·유통범위 확대 가능성 제기
금융당국, 이미 유출된 정보와 다르지 않아 "문제 없어"… 확대 해석 경계
카드 3사 고객정보 추가 유출이 확인된 가운데, 유출시점이 처음 검찰 발표와 다르고 피의자 진술이 거짓으로 드러나 정보유출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데일리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로 구속기소된 박 모씨(오른쪽)과 조 모씨(왼쪽)가 지난 2월18일 국회 청문회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고개를 숙이고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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