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의무' 없이는 '권리'도 없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
최진실법과 반대되는 단원고법 만들어 부모의 상속권 제한해야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부모 가정의 세월호 희생자 유족은 보험금 절반만 받고 있다. 이혼이나 가출 등으로 자녀를 양육하지 않은 부모도 절반의 보험금을 탈 상속권을 갖기 때문이다. 사진은 어버이날이 하루 지난 세월호 침몰참사 24일째인 지난달 5월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에 노란리본과 함께 카네이션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