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열애' 이정재, 0.1% 고급빌라 가치 '휘둥그레'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가 1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열애설 보도 과정에서 드러난 이정재의 자택 ‘라테라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졌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라테라스는 고급빌라로 지난해 이정재와 정우성이 계약해 화제가 됐던 곳이다.
라테라스는 "대한민국 0.1%를 위한 주거 공간"이라 광고할 만큼 상당한 분양가를 자랑한다.
최저가인 집이 19억 원에 달하고, 최고가의 집은 55억 원에 이른다.
지하 3층부터 지상 16층까지 18가구 규모로 단층형과 복층형이 있다. 이정재는 복층형(실사용 면적 198~293㎡)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 빌라답게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한강 야경도 보이는 최고의 조망권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사생활 보호 또한 철저한 곳으로 침입이 있을 때 자동 경고시스템은 물론 지능형 영상감지 CCTV까지 갖췄진 곳이다.
한편,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0년부터 제기된 임세령과의 열애설에 대해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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