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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라면, 태어나서 한 번 먹어보고 안 먹어”


입력 2015.01.02 16:05 수정 2015.01.02 16:10        선영욱 넷포터
허가윤 (KBS 방송 캡처)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라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허가윤은 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라면을 안 먹는다”고 언급했다.

MC들이 놀라워하자 허가윤은 “(라면은) 맛이 없다”며 “태어나서 한 번 먹어보고 그 후로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라면 마니아라는 유재석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술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좋아한다. 허가윤은 “제 주량을 잘 모른다”며 “항상 주변 사람들이 다 취해 내가 어디까지 마실 수 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허가윤이 여자 아이돌 주당으로 꼽히는 씨스타 소유와 친하다. 둘이서 와인 3병을 마셨다더라”라고 폭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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