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축제 선정적…서울 광장 개최 반대" vs "선정적으로 보는 시각 자체가 문제"
지난해 2월 1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주한 러시아대사관 인근에서 동성애자인권연대 회원들과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 직원들이 지난 6월 러시아에서 동성애 금지법이 제정된 후 수많은 성 소수자들이 무자비한 폭력에 시달리며 고통받은 것에 대해 ‘사인 오브 러브’ 캠페인을 벌이며 동성애 금지법을 반대하고 누구나 동등한 사랑의 권리를 촉구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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