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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의외 인맥 "안재현과 무슨 사이?"


입력 2015.06.11 12:27 수정 2015.06.11 12:52        스팟뉴스팀
배우 황신혜의 이진이가 '고교 10대 천왕'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인맥 역시 화제다. ⓒ 이진이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의 이진이가 '고교 10대 천왕'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인맥 역시 화제다.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두 번째로 같이 오빠랑 서서 전 영광입니다.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이와 안재현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년 전 유리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유리와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이진이는 유리와도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5월의 여왕'에서 '원조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황신혜는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가 내 딸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더라"고 말했다.

황신혜는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를 비교한다"며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라며 하소연하더라"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이진이는 악플에 대한 토크에서 “사실 제가 활동시작할 때 엄마가 황신혜인걸 숨기려고 이진이로 개명했다. 다른 사람들과 당당히 겨루기 위해 진짜 열심히 연습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유명 패션쇼에 서게 됐는데 기사 봤더니 실시간 검색어에 ‘황신혜 딸’이 있더라. 그 때 조금 억울했다.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엄마 백으로 한다는 것은, 물론 영향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억울했다. 당시엔 지금보다 더 어렸으니까 그런 악플들이 모든 이들의 시선으로 느껴졌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고교10대천왕 이진이 안타깝네", "고교10대천왕 이진이 황신혜 딸 스트레스 클 듯", "고교10대천왕 이진이 황신혜 딸" 등 의견을 전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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