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알몸 연예인 J 누구? 불똥 튄 진세연 "나 아냐"
배우 진세연이 최근 불거진 김현중 루머에 등장한 여자 연예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진세연은 31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며 의혹을 제기한 누리꾼들에게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지 3일 후인 지난해 7월 10일 김현중과 여자 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았고, 항의를 하다 이들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니셜 J로 거론된 여자 연예인으로 진세연을 지목했다. 진세연은 김현중과 함께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A씨는 해당 연예인 J씨를 법정에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혀 향후 사건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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