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18·19대 공천 키워드는 ‘보복’…20대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한 서청원, 이인제, 강봉균, 원유철 공동선거대책위원장들과 공천자들이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천자대회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월 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20대 총선 여성 예비후보자 대회에서 김무성 대표와 김을동 최고위원, 황진하 사무총장, 이에리사 중앙여성위원장, 김희정, 나경원 의원 등을 비롯한 20대 총선 여성 예비후보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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