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연인' '태후'까지 결말 구설
황당 판타지 개연성 부족…한계로 지적
김은숙 작가는 'PPL의 신' 'PPL 여왕'이라 불릴 만큼 PPL 활용 능력을 갖춘 작가로 꼽히지만 매 작품 속 과도한 PPL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 SBS
김은숙 작가는 'PPL의 신' 'PPL 여왕'이라 불릴 만큼 PPL 활용 능력을 갖춘 작가로 꼽히지만 매 작품 속 과도한 PPL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 SBS
김은숙 작가는 'PPL의 신' 'PPL 여왕'이라 불릴 만큼 PPL 활용 능력을 갖춘 작가로 꼽히지만 매 작품 속 과도한 PPL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 KBS NEW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