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제1당의 영예보다 집권당 되기 위한 '마음가짐' 다잡아
'지옥 갔다'온 문희상 '혼자 살아 남은' 이개호 등 분위기 숙연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를 비롯한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13총선 광주, 전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유일하게 당선된 이개호 당선자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서 인사말을 하던 중 동료들을 버리고 혼자만 살아남았다며 울먹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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