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위원회서 ‘제주해녀문화’ 등재 여부 결정
"지속가능 · 상생경제 추구한 해녀 문화 의미 크다" 관계자들 자신감 비쳐
'제주해녀 문화'는 지역문화적 가치를 뛰어넘어 21세기에 부합하는 경제학적 측면에 그 방점을 찍고 있다. 오랜 세월 해산물 채취로 생계를 꾸려오면서도 '지속가능한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우리 해녀 문화의 가치를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제주해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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