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2선 후퇴, 4월 퇴진' 카드 쓰나
탄핵 이후 상황 대비…친박 '명예퇴진' 구상도
5일 청와대는 이른바 '멘붕' 상태다. 탄핵의 열쇠를 쥔 새누리당 비박계가 표결에 참여하기로 결정하면서 탄핵안 가결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근혜 대통령이 10월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2017년도 예산안 및 현안 등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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