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3분기 사회공헌 예산 전년비 21%나 줄여, 교보생명도 소폭 삭감
"사회공헌 앞장" 설립 취지 무색…3사 사회공헌 비중 순익대비 1%도 안돼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등 이른바 Big3로 대변되는 대형 생명보험사들의 사회공헌금액 비중이 순익 대비 1%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소멸시효가 지난 '미지급 자살보험금' 논란으로 업계 내 유일하게 '버티기' 행보를 보이고 있는 대형사들이 이처럼 사회공헌 활동에도 미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보험소비자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당초 설립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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