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은 △김포(0.02%) △수원(0.02%) △남양주(0.01%) △부천(0.01%) △안산(0.01%) △평택(0.01%) 순으로 상승했다. 반면 ▼안양(-0.02%) ▼이천(-0.01%) ▼의왕(-0.01%) ▼고양(-0.01%) 일대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전세가격은 서울이 0.05%, 경기·인천이 0.01% 상승했다. 반면 신도시는 0.01% 하락했다.
서울은 △강서(0.28%) △관악(0.13%) △성동(0.13%) △송파(0.11%) △서초(0.07%) △양천(0.07%) 순으로 상승했다.
▼강동(-0.14%) ▼성북(-0.07%) ▼동대문(-0.03%) 전세가격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광교(0.07%) △분당(0.01%) △일산(0.01%) 순으로 올랐다. ▼김포한강(-0.10%) ▼평촌(0.07%) ▼동탄(-0.01%) 전세가격은 하락했다.
수도권은 △안산(0.06%) △수원(0.05%) △남양주(0.04%) △성남(0.03%) △용인(0.03%) 순으로 전세가격이 상승했다. ▼광명(-0.09%) ▼평택(-0.08) ▼양주(-0.05%) ▼구리(-0.04%) ▼광주(-0.03%) 순으로 전세가격이 하락했다.
윤지해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국내 시중금리와 정부의 정책금리까지 줄줄이 오르고 있고, 각종 대출규제 정책이 시행되면서 매수심리가 더욱 위축되는 양상"이라며 "금융위원회가 '총체적 상환능력심사(DSR)' 제도의 단계적 도입까지 예고하면서 개인의 주택대출 여력은 앞으로 더 줄어들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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