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폭력시위와는 다른 양상 보이며 시민들 호응 얻어
민주적 절차에 따른 헌재결정 불복 태도는 극복할 숙제
98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박근혜 퇴진 3.1절 맞이 18차 범국민행동의 날’촛불집회에서 시민들이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선고에서 '탄핵'이 결정된 10일 오전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소속 보수단체 회원들이 경찰이 설치한 벽을 넘어 헌법재판소로 향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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