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심사 다시 거부하자 민주당 공세수위 낮춰
검찰수사 다가오고 있어 국민의당 위기감은 진행형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당 지도부가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에 대한 제보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여야 교섭단체 4당 원내대표들이 지난 27일 오후 국회에서 인사청문제도개선 소위원회 설치, 정부조직법 상정, 상임위별 각 부처 업무보고,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등 국회 정상회의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 (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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