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이는 손실에 정부 보험료 인하 압박까지…판매 중단설 계속
상당수 외국계 회사들 이미 '안 팔아'…국내 보험사로 확산되나
실적 도움 안 되도 영업엔 '필수품'…현장서 우려 목소리 가득
보험설계사들이 보험업계의 실손의료보험 보이콧 기류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안 그래도 팔면 팔수록 회사에 손해인 실손보험을 두고 새 정부가 보험료 인하 압박까지 가하기 시작하자, 보험사들이 아예 실손보험 판매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가 돌면서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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