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원 이용 비율 높은 화장품·제약업계 타격 예상
업체별로 자구책 찾지만 "별 소용 없을 것" 회의적 분위기
생물 주권 보호를 위한 '나고야 의정서' 발효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연관 업계의 대응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생물 주권 보호를 위한 '나고야 의정서' 발효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연관 업계의 대응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자료사진)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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