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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오우삼 영화 '맨헌트'로 베니스영화제 참석


입력 2017.08.27 00:32 수정 2017.08.27 09:52        부수정 기자

출연 배우 자격으로 베니스행

킬러 쯔위로 분해 액션 연기

배우 하지원이 오우삼 감독의 영화 '맨헌트'를 들고 올해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미디어 아시아그룹

출연 배우 자격으로 베니스행
킬러 쯔위로 분해 액션 연기


배우 하지원이 오우삼 감독의 영화 '맨헌트'를 들고 올해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최근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오우삼 감독의 '맨헌트'가 제74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이 영화 출연 배우 자격으로 베네치아로 간다.

영화는 정의로운 변호사가 동료 살인 사건에 휘말려 누명을 쓴 뒤, 스스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지원은 킬러 쯔위로 분해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맨헌트'에는 하지원 외에 중국 배우 장한위, 치웨이, 일본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다음 달 8일 베네치아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베네치아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린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30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하지원은 이번 작품에서 외과의사 송은재를 연기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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