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중 주요 외신 반응 들여다보니…긍정적 vs 이중적 평가 다양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한 가운데,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외신이 '대미 핵 위협'과 '대남 유화 제스처' 라는 다양한 평가를 내놓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DB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한 가운데,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외신이 '대미 핵 위협'과 '대남 유화 제스처' 라는 다양한 평가를 내놓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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