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고위급회담이 오늘 1일 재개된 가운데, 북측 대표단장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또다시 회담 전면 공개를 제의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북측이 '엄중한 사태'를 이유로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한 것과 관련, 해당 사태가 해결됐는지에 대한 질문에 리 위원장은 "엄중한 사태가 어디서 조성된 걸 뻔히 알면서 나한테 해소됐냐 물어보면 되느냐"며 "앞으로 이런 질문은 무례한 질문으로 치부할 수 있다"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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