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회장, 사회에 기여하는 공간의 필요성 강조…업무 공간 이상의 것 추구"
"상업적 목적보다 사회적 기여도에 무게…경영자로선 흔치 않아"
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가 14일 열린 방한 기념 간담회에서 설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 신사옥 설계자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모레퍼시픽
(왼쪽부터)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설계한 데이비드 치퍼필드와 크리스토프 펠거 디자인 디렉터.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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