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출하량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올해 시장 소폭 증가 그칠 전망
삼성전자 1위 유지 속 각사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출하량 확대 신중
올 상반기 액정표시장치(LCD) TV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한·중·일 업체들이 각자의 전략으로 경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삼성전자 남녀모델이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소개하는 모습.ⓒ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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