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공유하기
롯데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7.3% 증가한 174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7% 늘어난 8조8503억원, 당기순손실은 394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롯데제과가 종속회사로 편입되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면서도 "투자주식 등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누적 판매 500만개 돌파
스타벅스, 20대 전용 서비스 '디어 트웬티' 시범 운영
GS25, ‘BTS 공연 특수’에 광화문 매출 최대 4.8배↑
“부스비 지원부터 할인까지” DX KOREA 2026, 방산 스타트업 참가 기회 확대
툴레 주니어 카시트, 1차 물량 전량 판매
[특징주] 롯데지주, 하루만에 약세 전환
신동빈 롯데 회장, 새해 첫 출근…구내식당서 직원들과 `셀카`
'투톱' 황각규·송용덕...촘촘한 조직관리로 '뉴롯데' 완성
[롯데 인사] 지주사 황각규‧송용덕 투톱 체제로…호텔 상장 속도낸다
탈도 많았지만 리스크도 해소한 롯데의 2019년
댓글
오늘의 칼럼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하재근의 이슈분석
방탄소년단 공연 뭐가 문제인가
정기수 칼럼
李 대통령이 김무성을 공천 개혁 대업에 투입한다면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인들이 ‘랍스터 키우기’에 푹 빠진 이유는
기자수첩-금융증권
가격도, 자금도, 투자도 쥐고 흔드는 정부…시장은 무너지고 있다 [기자수첩-금융증권]
기자수첩-금융
소비자 혼선 키우는 대부업…'간판'부터 바꿔야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정치
민주당 '586 패권주의' 무너뜨린 것은 국힘 아닌 李대통령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