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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여원, '혼례대첩'서 조이현과 설렘 케미스트리로 눈도장


입력 2023.11.01 14:45 수정 2023.11.01 14:45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배우 윤여원이 ‘혼례대첩’에 첫 등장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혼례대첩'은 조선 시대 청상부마와 청상과부가 만나 원녀, 광부(조선시대 노처녀, 노총각)의 '혼례 대작전'을 펼치는 고군분투 중매 코믹 멜로드라마다.


극중 윤여원은 조영배(이해영 분)의 둘째 아들이자 순덕의 남편 조인국 역을 맡았다. 이에 순덕이와 첫눈에 반하는 등 귀여운 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전 데뷔작인 tvN 오프닝 ‘나를 쏘다’를 통해 신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고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던 윤여원은, 큰 키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혼례대첩’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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