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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Q스쿨 최종 라운드, 폭우로 하루 연기


입력 2023.12.18 09:29 수정 2023.12.18 09:30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함정우. ⓒ KPGA

올 시즌 KPGA 대상 수상자 함정우의 PGA 투어 진출 여부가 걸린 퀄리파잉 스쿨 최종 라운드가 우천 연기됐다.


PGA 투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에 폭우가 쏟아져 경기를 치를 수 없다고 발표, 하루 연기해 최종 4라운드를 치른다고 밝혔다.


퀄리파잉 스쿨에서 공동 5위 안에 진입하면 2024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얻고 6위부터 40위까지는 2부 투어에 해당하는 콘페리 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현재 함정우는 3라운드까지 2언더파 208타를 기록, 공동 24위를 달리고 있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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