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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타임, 파리 현지 단독 프레젠테이션서 '2025 SS 글로벌 컬렉션' 공개


입력 2024.09.29 16:37 수정 2024.09.29 17:47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지난 27일 프랑스 파리 파리 건축 문화재 단지에서 진행된 타임의 2025 SS 시즌 글로벌 컬렉션 단독 프레젠테이션에서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한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 기업 한섬은 2025년 봄여름(SS) 파리 패션위크 기간(9월23일~10월1이)인 지난 27일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자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단독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섬은 파리를 대표하는 관광·문화 명소로 알려진 ‘파리 건축 문화재 단지(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타임의 2025 SS 시즌 글로벌 컬렉션(타임 파리, TIME PARIS) 신제품 200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타임 파리의 디자인 콘셉트는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으로 현대 무용의 혁명을 이끌었던 독일의 안무가 ‘피나 바우시’에게서 영감을 받아 실험적이면서도 여성의 액티브함과 우아함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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