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서 존재감 알려
40년 전통의 뉴질랜드 헬스·웰니스·콜로스트럼(초유) 전문 기업 뉴이미지 인터내셔널(이하 뉴이미지)의 한국 지사인 뉴이미지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대표 박용재, 이하 뉴이미지 코리아)는 지난 2025년 3월 31일(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수입협회(KOIMA) 제23대 윤영미 회장 취임식 및 ‘New KOIMA 2025’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입협회(KOIMA)의 주최로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성대히 진행됐으며, 나경원·박성민 국민의힘 의원,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들과 박정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등 정부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EU·뉴질랜드·크로아티아 등 70여 개국의 주한 외국 대사 및 상무관, 국내 수입유통업계 CEO 등 약 300명이 참석해 국제 교류와 무역 협력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윤영미 회장의 특별 제안으로 '뉴질랜드 스페셜 존(New Zealand Special Zone)'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윤 회장이 오랜 기간 협력해온 뉴질랜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는 자리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이미지 코리아(New Image Korea)를 비롯해 제스프리(Zespri), 폰테라(Fonterra), 콤비타(Comvita), 실버펀팜(Silver Fern Farms) 등이 함께 참여해 뉴질랜드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렸다.
이 가운데 뉴이미지 코리아는 가장 큰 규모의 프리미엄 협찬을 진행하며 단연 주목을 받았다. 뉴질랜드 대표 초유 건강식품 브랜드로서, 핵심 제품인 ‘알파 리피드 라이프라인’과 맛있게 즐기는 초유 농축 캔디 ‘이뮤포트’를 VIP 초청 인사에게 제공하며 브랜드의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윤영미 회장은 비전 선포를 통해 “수입은 이제 수출의 보조가 아닌, 국가 경쟁력의 전략적 자산이 되어야 한다”며 “KOIMA는 국내외 우수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정착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 센터’ 기능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이미지 코리아 박용재 대표이사는 “KOIMA의 새로운 비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뉴질랜드의 청정함과 과학적 영양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건강한 웰니스 문화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