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4000억 예산 투입...2020년까지 사업 완료
방위사업청은 28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78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패트리어트(PAC-3) 유도탄을 2016년 말부터 도입하기 시작해 2020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나라 공군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2012년 11월 전력화됐으며, 2013년 10월16일 대천 대공사격장에서 열린 `방공유도탄 실사격 대회'에서 처음 실사격이 이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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