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300여명 항의에도 모습 드러내지 않아
신은미 “왜 종북몰이라는 상황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참여하는 ‘신은미·황선 평양에 다녀왔수다’ 토크 콘서트가 9일 저녁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리기 앞서 동성아트홀 앞에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종북 행사’라며 규탄, 반발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참여하는 ‘신은미·황선 평양에 다녀왔수다’ 토크 콘서트가 9일 저녁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리기 앞서 동성아트홀 앞에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종북 행사’라며 규탄, 진입을 시도하며 경찰 및 주최측 관계자들과 대립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동포 신은미씨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참여하는 ‘신은미·황선 평양에 다녀왔수다’ 토크 콘서트가 9일 저녁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리기 앞서 동성아트홀 앞에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종북 행사’라며 규탄, 반발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종북 논란‘에 휩싸인 재미동포 신은미씨(왼쪽)와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이 9일 저녁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열린 ‘평양에 다녀왔수다’ 토크 콘서트가 열리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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