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규모·조사주체·조사범위 두고 갈등
"인양 기다리려면 1년 반뒤에나 조사?"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유가족들이 지난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희생자 배·보상안 발표를 규탄하며 삭발을 하고있다. 4.16가족협의회는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희생자와 피해가족을 돈으로 능욕했다"고 규탄하며 배·보상 절차 전면 중단과 정부 시행령안 폐기, 온전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촉구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세월호 가족협의회와 면담에 앞서 전명선 운영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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