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위 "지역 내 평가, 어려운 지역 불이익 받을 일 전혀 없다"
조경태 "정치의 ABC도 모르는 자들이 혁신 하겠다니"
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장과 조국 혁신위원이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차기 총선에서 현역 의원을 평가해 하위 20퍼센트는 공천에서 배제하는 내용이 포함된 공천 혁신안이 담긴 8차 혁신안을 발표한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조경태 새정치연합 의원이 19일 혁신위의 8차 혁신안에 대해 "지역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안"이라고 비판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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