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키워드 ‘IP활용’ ‘참여’ ‘문화 행사’
넥슨·엔씨·4시33분 등 주요 업체 특색 강조
넥슨 지스타 부스에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지스타 개막전 엔씨소프트의 부스 전경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지스타 메인 스폰서인 4시33분의 부스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소니코리아 'VR(가상현실)' 체험 부스에서 관계자가 직접 체험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부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