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발의' 3당만으로 가능…민주당 '개헌파' 가세시 본회의 통과 가능
우상호 "한여름 밤의 꿈같은 일이다. 되지도 않을 것을…"
13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정세균(왼쪽 세번째) 의장과 4당 원내대표가 회동에 앞서 함께 손을 잡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주승용,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정 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데일리안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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