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유세서 "다 역전됐다. 내가 이긴다" 고향 세 차례 방문해 "PK 대통령"
여론조사 1위에도 '투표율 높이기' 운동, 캠프 내부선 "긴장 풀면 망해"
대선이 이틀 남겨진 2012년 12월 17일 오후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 여의도역 부근 여의도 우체국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가진 유세에서 유권자로서 첫 투표를 하게 될 청년들에게 선물 받은 투표 독려 꽃다발을 들어올리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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