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산정 방식 표준화해야"…문제는 사업비?
"포함해야" 對 "제외해야" 1년 전 논쟁 다시 벌어지나
정부와 보험사들이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산정 방식을 둘러싸고 다시 갈등을 벌일 분위기다. 지난 정부가 건강보험공단을 앞세워 같은 주제로 보험업계와 한 바탕 설전을 벌인 지 불과 1년 만에 새 정부가 다시 이를 도마 위에 올리면서, 손해율 논쟁 2라운드의 승자는 어느 쪽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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