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6개월 계속되는 문재인 정권의 고공행진
교착상태 돌파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지난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조찬 세미나 ‘양당 연대·통합 의미와 전망 그리고 과제’에 참석해 인사를 나눈뒤 자리에 앉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지난 2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포럼 조찬 세미나 ‘양당 연대·통합 의미와 전망 그리고 과제’에서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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