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협상력 확보 위해 중국에 보험…주도권 노림수
한미, 남북미 정상회담 영향 촉각 ‘北中 밀월 변수’
김정은 위원장이 부인 리설주를 대동해 중국을 방문한 것으로 정부가 최종 확인했다. ⓒCCTV 보도 화면 캡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 대북 특별 사절단과 회동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북한으로서는 한·미 중심의 대화 프로세스에 끌려다니지 않기 위해 중국을 앞세워 주도권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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