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남북 실무회담 연기 하루 제안, 지연으로 안 봐"
정상회담 의제로 정상 핫라인 설치·철도복구 등 논의 전망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천안함 주범' 발언과 관련, 정부가 "국방부 발표를 신뢰한다"며 일축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출경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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