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고위급회담 일방 연기·북미회담 재고려 언급…‘이상기류’
북한이 남북고위급회담을 당일 일방적으로 '무기 연기' 통보한 데 이어 비핵화에 방점을 둔 대화 분위기에 불만을 표시하는 등 북미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두고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6일 자신들의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하는 대화에는 흥미가 없으며 내달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자료사진) ⓒ노동신문 화면 캡처
북한은 올해 전격적인 대화 국면으로 방향을 튼 뒤 '비핵화 의지'를 공개 표명해왔다. 이를 두고 그동안 국제사회의 전방위적인 대북제재가 북한을 비핵화 대화 테이블로 이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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