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증선위 종료…2주 뒤 정례회의서 논의 계속
늦어도 한 달 내 결론 나올 듯…중징계 나올까 '촉각'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장이 6월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부정 혐의와 관련돼 열린 첫 증선위에서 회의 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금융위원회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5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관련 2차 감리위원회에서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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